
강승윤은 1994년 1월 21일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났다. 그는 2010년에 데뷔하여 솔로 가수로서 활동하고 있다.
YG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으며 위너라는 그룹에도 속해 있다. 위너의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4.24 ~ 2022.12.12 사이 KONTENTS INDEX K-영화 차트에 랭크된 18주의 기록입니다. 랭크 밖이던 277주는 기록이 없어 그래프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데뷔 이후 전체 활동이 아니라 차트 등재 구간입니다.
| 주 | KI | 순위 | 변동 |
|---|---|---|---|
| 2022.12.12 | 359 | #17 | ▲23 |
| 2022.08.22 | 209 | #40 | ▼11 |
| 2022.08.15 | 246 | #29 | — |
| 2020.07.06 | 179 | #29 | ▼10 |
| 2020.06.29 | 196 | #19 | ▼3 |
| 2020.05.25 | 250 | #16 | ▲9 |
| 2020.05.11 | 195 | #25 | ▼7 |
| 2020.05.04 | 223 | #18 | ▲20 |
| 2020.04.27 | 230 | #38 | ▼24 |
| 2020.04.20 | 238 | #14 | ▲10 |
| 2020.04.06 | 235 | #24 | ▲12 |
| 2020.03.30 | 193 | #36 | ▼23 |
| 2020.03.23 | 276 | #13 | ▲26 |
| 2020.03.16 | 226 | #39 | ▼23 |
| 2020.03.09 | 263 | #16 | ▲12 |
| 2020.03.02 | 226 | #28 | ▼11 |
| 2020.02.24 | 252 | #17 | ▲11 |
| 2017.04.24 | 238 | #28 | — |
지표
기록 18주차. K-영화 17위, KI 359. 28위로 출발해 2020.03에 13위까지 올랐고, 지금은 17위다. 직전 주 40위에서 23계단 올랐다. 첫 주 238에서 51% 올랐다. 최고점은 2020-03-23 주 276였다. 집계 대상 5명 중 상위 340%다.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 연속된 주가 아닐 수 있습니다.
40위에서 23계단 올라 17위. KI 359 (+72.1%). 기록 이래 가장 높은 KI다. 1위 이성민의 45% 수준.
29위에서 11계단 내려와 40위. KI 209 (-15.1%). 1위 이정재의 23% 수준.
29위 유지. KI 246 (+36.9%). 1위 이정재의 25% 수준.
19위에서 10계단 내려와 29위. KI 179 (-8.3%). 2주 연속 하락이다. 1위 유아인의 23% 수준.
16위에서 3계단 내려와 19위. KI 196 (-21.8%). 1위 유아인의 24% 수준.
25위에서 9계단 올라 16위. KI 250 (+28.1%). 1위 하정우의 46% 수준.
18위에서 7계단 내려와 25위. KI 195 (-12.2%). 1위 하정우의 33% 수준.
38위에서 20계단 올라 18위. KI 223 (-3.2%). 1위 하정우의 33% 수준.
14위에서 24계단 내려와 38위. KI 230 (-3.4%). 1위 하정우의 29% 수준.
24위에서 10계단 올라 14위. KI 238 (+1.2%). 2주 연속 상승이다. 1위 하정우의 28% 수준.
36위에서 12계단 올라 24위. KI 235 (+22.1%). 1위 권상우의 37% 수준.
13위에서 23계단 내려와 36위. KI 193 (-30.1%). 1위 권상우의 32% 수준.
39위에서 26계단 올라 13위. KI 276 (+22.2%). 기록 이래 가장 높은 순위다. 1위 이병헌의 43% 수준.
16위에서 23계단 내려와 39위. KI 226 (-14.1%). 1위 하정우의 32% 수준.
28위에서 12계단 올라 16위. KI 263 (+16.1%). 1위 하정우의 35% 수준.
17위에서 11계단 내려와 28위. KI 226 (-10.1%). 1위 하정우의 30% 수준.
28위에서 11계단 올라 17위. KI 252 (+5.5%). 1위 하정우의 35% 수준.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영화 28위로 출발했다. KI 238. 1위 이선균의 40%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