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 학교 폭력으로 한순간에 꼬여버린 학교생활.
그리고 떠나왔지만 꼬리표처럼 달린 온갖 사회의 선입견과 편견들. 또다시 도망간 곳에서 만나게 되는 악연과 인연.
그리고 첫사랑. 어떻게 되든 상관없는 인생이라고 생각했지만 자꾸만 스멀 스멀 살게 만드는 삶의 의지와 그것을 함께 견뎌나가는 준우의 친구들의 이야기
2019.08.05 ~ 2019.10.21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 주 | KI | 순위 | 변동 |
|---|---|---|---|
| 2019.10.21 | 171 | #39 | ▼2 |
| 2019.10.14 | 208 | #37 | ▼3 |
| 2019.10.07 | 230 | #34 | ▼1 |
| 2019.09.30 | 255 | #33 | ▼6 |
| 2019.09.23 | 284 | #27 | ▼3 |
| 2019.09.16 | 413 | #24 | ▼19 |
| 2019.09.09 | 725 | #5 | ▲2 |
| 2019.09.02 | 726 | #7 | — |
| 2019.08.26 | 668 | #7 | ▼4 |
| 2019.08.19 | 724 | #3 | ▲1 |
| 2019.08.12 | 741 | #4 | — |
| 2019.08.05 | 729 | #4 | — |
| #1 | 동백꽃 필 무렵 | 960 |
| #2 | 어쩌다 발견한 하루 | 875 |
| #3 | 배가본드 | 753 |
| #4 | 유령을 잡아라 | 746 |
| #5 | 나의 나라 | 725 |
지표
기록 12주차. K-드라마 39위, KI 171. 4위로 출발해 2019.08에 3위까지 올랐고, 지금은 39위다. 직전 주 37위에서 2계단 내려왔다. 최고점은 2019-08-19 주 724였다.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780%다.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37위에서 2계단 내려와 39위. KI 171 (-18.1%). 6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동백꽃 필 무렵의 18% 수준.
34위에서 3계단 내려와 37위. KI 208 (-9.5%). 5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동백꽃 필 무렵의 21% 수준.
33위에서 1계단 내려와 34위. KI 230 (-9.7%). 4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동백꽃 필 무렵의 25% 수준.
27위에서 6계단 내려와 33위. KI 255 (-10.3%). 3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동백꽃 필 무렵의 28% 수준.
24위에서 3계단 내려와 27위. KI 284 (-31.4%). 2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동백꽃 필 무렵의 31%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옹성우 18위.
5위에서 19계단 내려와 24위. KI 413 (-43.0%). 1위 동백꽃 필 무렵의 49%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옹성우 8위·강기영 13위 · 여자배우 김향기 14위 · 씬스틸러 강기영 2위.
7위에서 2계단 올라 5위. KI 725 (-0.2%). 1위 타인은 지옥이다의 75%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옹성우 3위 · 여자배우 김향기 5위 · 씬스틸러 신승호 13위.
7위 유지. KI 726 (+8.7%). 1위 타인은 지옥이다의 74%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옹성우 5위 · 여자배우 김향기 6위 · 씬스틸러 신승호 12위.
3위에서 4계단 내려와 7위. KI 668 (-7.7%). 1위 호텔 델루나의 69%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옹성우 3위 · 여자배우 김향기 6위 · 씬스틸러 신승호 11위.
4위에서 1계단 올라 3위. KI 724 (-2.4%). 기록 이래 가장 높은 순위다. 1위 호텔 델루나의 76%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옹성우 3위 · 여자배우 김향기 3위 · 씬스틸러 신승호 3위.
4위 유지. KI 741 (+1.8%). 기록 이래 가장 높은 KI다. 1위 호텔 델루나의 76%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옹성우 2위 · 여자배우 김향기 5위 · 씬스틸러 신승호 4위·강기영 19위.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드라마 4위로 출발했다. KI 729. 1위 호텔 델루나의 75%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옹성우 2위 · 여자배우 김향기 4위 · 씬스틸러 신승호 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