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기 전 꼭 남기고 싶은 이야기. 그리고 꼭 만나고 싶은 한 사람.” 1945년 일제강점기 말미부터 광복을 거쳐 한국전쟁까지.
험난했던 그 시절, 저마다 쓰라린 생채기를 겪은 청춘들은 어느덧 노쇠한 어르신이 되어 역사의 뒤안길로 쓸쓸히 사라지고 있다. 더 늦기 전에 한국 근대사의 산증인인 우리 시대 평범한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를 통해 전 세대에겐 눈물 어린 위로를, 현 세대에겐 진심 어린 감동을 주고자 한다.
2019.08.26 ~ 2019.10.28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 주 | KI | 순위 | 변동 |
|---|---|---|---|
| 2019.10.28 | 440 | #20 | ▲6 |
| 2019.10.21 | 286 | #26 | ▲12 |
| 2019.09.23 | 145 | #38 | ▼7 |
| 2019.09.16 | 264 | #31 | ▼23 |
| 2019.09.09 | 676 | #8 | ▲22 |
| 2019.09.02 | 343 | #30 | ▲4 |
| 2019.08.26 | 253 | #34 | — |
| #1 | 동백꽃 필 무렵 | 942 |
| #2 | 어쩌다 발견한 하루 | 830 |
| #3 | 두 번은 없다 | 785 |
| #4 | VIP | 772 |
| #5 | 배가본드 | 768 |
지표
기록 7주차. K-드라마 20위, KI 440. 순위는 34위 → 30위 → 8위 → 31위 → 38위 → 26위 → 20위로 움직였다. 직전 주 26위에서 6계단 올랐다. 첫 주 253에서 74% 올랐다. 최고점은 2019-09-09 주 676였다.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400%다.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26위에서 6계단 올라 20위. KI 440 (+53.9%). 2주 연속 상승이다. 1위 동백꽃 필 무렵의 47% 수준.
38위에서 12계단 올라 26위. KI 286 (+97.2%). 1위 동백꽃 필 무렵의 30% 수준.
31위에서 7계단 내려와 38위. KI 145 (-45.0%). 2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동백꽃 필 무렵의 16% 수준.
8위에서 23계단 내려와 31위. KI 264 (-61.0%). 1위 동백꽃 필 무렵의 31% 수준.
30위에서 22계단 올라 8위. KI 676 (+97.4%). 2주 연속 상승이다. 기록 이래 가장 높은 KI다. 1위 타인은 지옥이다의 69%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조수민 11위 · 씬스틸러 송건희 11위·전소민 16위.
34위에서 4계단 올라 30위. KI 343 (+35.4%). 1위 타인은 지옥이다의 35% 수준.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드라마 34위로 출발했다. KI 253. 1위 호텔 델루나의 26%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