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따라’는 연예계 종사하는 사람들을 낮잡아 부르는 말이다. 그러나 낮잡아 부를 수 있을까.
우리 인생 안에서 딴따라의 정서는 없는 것인가. 회식을 할 때도 가족 모임이 있을 때도 “노래 한 곡 뽑아 보자” 라 흥을 돋우지 아니한가.
힘든 일터에서도 라디오 등을 통하여 음악을 곁에 두지 아니한가 말이다. 우리 인생에 흥도 주고 슬픔도 달래주는 음악을 제공해 내는 이들.
그 또한 치열한 산업이다. 그 치열함 속에 ‘비정함’ 과 ‘냉혹함’ 이 있을 것이고, 또한 ‘온정’과 ‘진정성’도 공존할 것이다.
한 남자는 ‘비정함’과 ‘냉혹함’으로 딴따라 업계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선다. 그리고 다시 바닥으로 떨어진다.
그가 다시 정상으로 가고자 할 때... 이제는 ‘온정’과 ‘진정성’을 동력으로 하여 전진한다.
2016.04.18 ~ 2016.07.04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 주 | KI | 순위 | 변동 |
|---|---|---|---|
| 2016.07.04 | 174 | #38 | ▼4 |
| 2016.06.27 | 236 | #34 | ▼8 |
| 2016.06.20 | 342 | #26 | ▼17 |
| 2016.06.13 | 647 | #9 | ▼1 |
| 2016.06.06 | 641 | #8 | ▼1 |
| 2016.05.30 | 677 | #7 | ▼1 |
| 2016.05.23 | 662 | #6 | ▲1 |
| 2016.05.16 | 681 | #7 | ▼3 |
| 2016.05.09 | 690 | #4 | ▼1 |
| 2016.05.02 | 724 | #3 | ▼1 |
| 2016.04.25 | 801 | #2 | — |
| 2016.04.18 | 895 | #2 | — |
지표
기록 12주차. K-드라마 38위, KI 174. 2위로 출발해 2016.04에 2위까지 올랐고, 지금은 38위다. 직전 주 34위에서 4계단 내려왔다. 최고점은 2016-04-18 주 895였다.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760%다.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34위에서 4계단 내려와 38위. KI 174 (-26.3%). 6주 연속 하락이다. 1위 함부로 애틋하게의 19% 수준.
26위에서 8계단 내려와 34위. KI 236 (-30.8%). 5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닥터스의 24% 수준.
9위에서 17계단 내려와 26위. KI 342 (-47.2%). 4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닥터스의 37% 수준.
8위에서 1계단 내려와 9위. KI 647 (+0.8%). 3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또 오해영의 72%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지성 10위 · 씬스틸러 강민혁 14위·채정안 15위.
7위에서 1계단 내려와 8위. KI 641 (-5.2%). 2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또 오해영의 67%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지성 11위 · 씬스틸러 강민혁 15위.
6위에서 1계단 내려와 7위. KI 677 (+2.2%). 1위 또 오해영의 69%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지성 8위 · 씬스틸러 강민혁 13위.
7위에서 1계단 올라 6위. KI 662 (-2.8%). 1위 또 오해영의 73%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지성 10위 · 씬스틸러 강민혁 14위.
4위에서 3계단 내려와 7위. KI 681 (-1.2%). 3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또 오해영의 70%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지성 8위 · 씬스틸러 강민혁 4위.
3위에서 1계단 내려와 4위. KI 690 (-4.7%). 2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또 오해영의 77%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지성 10위 · 씬스틸러 강민혁 3위.
2위에서 1계단 내려와 3위. KI 724 (-9.6%). 1위 또 오해영의 78%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지성 10위 · 씬스틸러 강민혁 7위.
2위 유지. KI 801 (-10.5%). 1위 태양의 후예의 100% 수준으로 접전. 같은 주 남자배우 지성 6위 · 씬스틸러 강민혁 3위·채정안 17위.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드라마 2위로 출발했다. KI 895. 1위 태양의 후예의 100% 수준으로 접전. 같은 주 남자배우 지성 2위 · 여자배우 이혜리 20위 · 씬스틸러 강민혁 3위·채정안 1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