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 인덱스

장사의 신 - 객주 2015

편성KBS2
방영2015.09.23 ~ 2016.02.18
회차41부작
장르드라마
제작SM Culture & Contents

KONTENTS INDEX

155
2016-02-22 주 기준 · 9주차

K-DRAMA RANK

#22
최고 순위 · 2016.01.18 주 · 현재 #36
2523222326302736

정상 체류

최고 #22
최고 KI 355 · 2016.02.15 주
01.0401.1101.1801.2502.0102.0802.1502.22

출연

줄거리

폐문한 천가객주의 후계자 천봉삼이 시장의 여리꾼으로 시작해 상단의 행수와 대객주를 거쳐 거상으로 성공하는 이야기

KI 궤적 · 주간 9주 기록

2015~201612.28 ~ 02.22 · 연속 9주 최고 #22 · KI 355
0209418 155 12-28#2801-11#2301-25#2302-08#3002-22#36

2015.12.28 ~ 2016.02.22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주간 순위 이력

KI순위변동
2016.02.22155#36▼9
2016.02.15355#27▲3
2016.02.08331#30▼4
2016.02.01304#26▼3
2016.01.25323#23▼1
2016.01.18317#22▲1
2016.01.11320#23▲2
2016.01.04278#25▲3
2015.12.28238#28

같은 주 상위

분석

지표

기록 9주차. K-드라마 36위, KI 155. 28위로 출발해 2016.01에 22위까지 올랐고, 지금은 36위다. 직전 주 27위에서 9계단 내려왔다. 최고점은 2016-01-18 주 317였다.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720%다.

주차별 기록 2015.12.28 ~ 2016.02.22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1. 2015~2016 12.28 ~ 02.22 · 연속 9주
  2. KI 155 #36
    9주차2016.02.22 ▼9

    27위에서 9계단 내려와 36위. KI 155 (-56.4%). 1위 태양의 후예의 16%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한채아 14위.

  3. KI 355 #27
    8주차2016.02.15 KI 최고

    30위에서 3계단 올라 27위. KI 355 (+7.1%). 기록 이래 가장 높은 KI다. 1위 치즈인더트랩의 42% 수준.

  4. KI 331 #30
    7주차2016.02.08 ▼4

    26위에서 4계단 내려와 30위. KI 331 (+8.8%). 3주 연속 하락이다. 1위 치즈인더트랩의 35%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한채아 9위.

  5. KI 304 #26
    6주차2016.02.01 ▼3

    23위에서 3계단 내려와 26위. KI 304 (-5.7%). 2주 연속 하락이다. 1위 치즈인더트랩의 34% 수준.

  6. KI 323 #23
    5주차2016.01.25 ▼1

    22위에서 1계단 내려와 23위. KI 323 (+2.0%). 1위 치즈인더트랩의 34% 수준.

  7. KI 317 #22
    4주차2016.01.18 ▲1

    23위에서 1계단 올라 22위. KI 317 (-0.9%). 3주 연속 상승이다. 기록 이래 가장 높은 순위다. 1위 치즈인더트랩의 36% 수준.

  8. KI 320 #23
    3주차2016.01.11 ▲2

    25위에서 2계단 올라 23위. KI 320 (+14.9%). 2주 연속 상승이다. 1위 응답하라 1988의 34%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한채아 19위.

  9. KI 278 #25
    2주차2016.01.04 ▲3

    28위에서 3계단 올라 25위. KI 278 (+16.7%). 1위 치즈인더트랩의 30%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한채아 20위.

  10. KI 238 #28
    1주차2015.12.28 기록 시작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드라마 28위로 출발했다. KI 238. 1위 응답하라 1988의 25%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한채아 14위 · 씬스틸러 이덕화 16위·김민정 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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