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좌(王座), 단 하나뿐인 옥좌를 둘러싼 꾼들의 전쟁을 파헤친다. ‘투전, 골패, 바둑, 장기, 쌍륙, 검패, 승경도...’ 조선시대를 풍미했던 찬란하고도 위험한 유희의 세계.
그리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꾼’들의 전쟁. 허나 도박은 그저 유희이며 시발점일 뿐, 목숨을 내건 타짜들의 목적은 오직 하나, 왕좌!
경종 ‘윤’을 등에 업은 불세출의 천재, 이인좌! 어심을 손에 쥔 ‘숙빈 최씨’와 그의 아들 영조, 이금!
조선 최고의 타짜, 대길! 이 무리들이 왕좌를 놓고 벌이는 전쟁이 바로 대박이다.
2016.04.11 ~ 2016.06.27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 주 | KI | 순위 | 변동 |
|---|---|---|---|
| 2016.06.27 | 174 | #39 | ▼11 |
| 2016.06.20 | 247 | #28 | ▼13 |
| 2016.06.13 | 535 | #15 | ▼1 |
| 2016.06.06 | 547 | #14 | ▼1 |
| 2016.05.30 | 538 | #13 | ▼3 |
| 2016.05.23 | 569 | #10 | ▲3 |
| 2016.05.16 | 599 | #13 | ▼4 |
| 2016.05.09 | 607 | #9 | ▲2 |
| 2016.05.02 | 607 | #11 | ▼5 |
| 2016.04.25 | 682 | #6 | ▲1 |
| 2016.04.18 | 646 | #7 | ▼4 |
| 2016.04.11 | 651 | #3 | — |
지표
기록 12주차. K-드라마 39위, KI 174. 3위로 출발해 2016.04에 3위까지 올랐고, 지금은 39위다. 직전 주 28위에서 11계단 내려왔다. 최고점은 2016-04-11 주 651였다.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780%다.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28위에서 11계단 내려와 39위. KI 174 (-29.4%). 5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닥터스의 18% 수준.
15위에서 13계단 내려와 28위. KI 247 (-53.8%). 4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닥터스의 27% 수준.
14위에서 1계단 내려와 15위. KI 535 (-2.2%). 3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또 오해영의 60%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여진구 12위·장근석 14위 · 씬스틸러 임지연 10위.
13위에서 1계단 내려와 14위. KI 547 (+1.6%). 2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또 오해영의 57%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여진구 8위·장근석 18위 · 씬스틸러 임지연 13위.
10위에서 3계단 내려와 13위. KI 538 (-5.4%). 1위 또 오해영의 55%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여진구 10위·장근석 13위 · 씬스틸러 임지연 14위.
13위에서 3계단 올라 10위. KI 569 (-5.1%). 1위 또 오해영의 63%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여진구 11위·장근석 14위 · 씬스틸러 임지연 9위.
9위에서 4계단 내려와 13위. KI 599 (-1.3%). 1위 또 오해영의 61%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장근석 13위·여진구 14위 · 씬스틸러 임지연 9위.
11위에서 2계단 올라 9위. KI 607 (+0.1%). 1위 또 오해영의 68%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장근석 13위·여진구 17위 · 씬스틸러 임지연 5위.
6위에서 5계단 내려와 11위. KI 607 (-11.0%). 1위 또 오해영의 65%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장근석 15위·여진구 16위 · 씬스틸러 임지연 9위.
7위에서 1계단 올라 6위. KI 682 (+5.5%). 기록 이래 가장 높은 KI다. 1위 태양의 후예의 85%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장근석 9위·여진구 13위 · 씬스틸러 임지연 6위.
3위에서 4계단 내려와 7위. KI 646 (-0.7%). 1위 태양의 후예의 72%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장근석 8위·여진구 12위 · 여자배우 임지연 15위 · 씬스틸러 임지연 6위.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드라마 3위로 출발했다. KI 651. 1위 태양의 후예의 65%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장근석 5위·여진구 7위 · 여자배우 임지연 14위 · 씬스틸러 임지연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