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 왕실을 배경으로 중전이 사고뭉치 왕자들을 왕세자로 만들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 제목 '슈룹'은 우산을 뜻하는 옛말이다.
2022.11.28 ~ 2023.03.13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 주 | KI | 순위 | 변동 |
|---|---|---|---|
| 2023.03.13 | 148 | #33 | ▲3 |
| 2023.02.13 | 104 | #36 | ▲3 |
| 2023.02.06 | 100 | #39 | ▼4 |
| 2023.01.30 | 113 | #35 | ▼6 |
| 2023.01.23 | 134 | #29 | ▼3 |
| 2023.01.16 | 154 | #26 | ▲4 |
| 2023.01.09 | 138 | #30 | ▼3 |
| 2023.01.02 | 140 | #27 | ▲1 |
| 2022.12.26 | 189 | #28 | ▼23 |
| 2022.12.19 | 603 | #5 | ▼3 |
| 2022.12.12 | 738 | #2 | — |
| 2022.12.05 | 821 | #2 | — |
| 2022.11.28 | 898 | #2 | — |
플랫폼 순위·시청률·관객수를 날짜별로 보관한 실측값입니다. 지수를 만드는 재료이며 점수가 아닙니다.
| 구분 | 최고 | 기록 | 기간 |
|---|---|---|---|
| 해외 OTT | 1위 | 9주 | 2022-10-23 ~ 2022-12-18 |
| 방송 | 0% · 516천명 | 0일 | ~ |
월별 최고 성적
보유 24일 · 3개월
왜 이 순위인가
김혜수의 20년 만의 정통 사극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 16.85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해 케이블·종합편성채널 드라마 역대 시청률 상위권에 올랐다.
지표
기록 13주차. K-드라마 33위, KI 148. 2위로 출발해 2022.11에 2위까지 올랐고, 지금은 33위다. 직전 주 36위에서 3계단 올랐다. 최고점은 2022-11-28 주 898였다.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660%다. 전 16회 방영이 끝났다.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36위에서 3계단 올라 33위. KI 148 (+42.7%). 2주 연속 상승이다. 1위 더 글로리의 15% 수준.
39위에서 3계단 올라 36위. KI 104 (+4.2%). 1위 일타 스캔들의 10% 수준.
35위에서 4계단 내려와 39위. KI 100 (-11.6%). 3주 연속 하락이다. 1위 일타 스캔들의 10% 수준.
29위에서 6계단 내려와 35위. KI 113 (-15.8%). 2주 연속 하락이다. 1위 일타 스캔들의 12% 수준.
26위에서 3계단 내려와 29위. KI 134 (-13.1%). 1위 일타 스캔들의 14% 수준.
30위에서 4계단 올라 26위. KI 154 (+11.6%). 1위 더 글로리의 16% 수준.
27위에서 3계단 내려와 30위. KI 138 (-1.5%). 1위 더 글로리의 14% 수준.
28위에서 1계단 올라 27위. KI 140 (-25.8%). 1위 더 글로리의 14%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김혜수 20위.
5위에서 23계단 내려와 28위. KI 189 (-68.7%). 2주 연속 하락이다. 1위 재벌집 막내아들의 20%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김혜수 13위 · 씬스틸러 문성현 20위.
2위에서 3계단 내려와 5위. KI 603 (-18.2%). 1위 재벌집 막내아들의 60%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김혜수 2위 · 씬스틸러 최원영 13위·문성현 19위.
2위 유지. KI 738 (-10.2%). 1위 재벌집 막내아들의 74%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김혜수 2위·김해숙 17위 · 씬스틸러 최원영 8위.
2위 유지. KI 821 (-8.5%). 1위 재벌집 막내아들의 82%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김혜수 1위·김해숙 13위 · 씬스틸러 최원영 4위·문성현 11위.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드라마 2위로 출발했다. KI 898. 이 주 15회·16회 방영. 종방 주다. 1위 재벌집 막내아들의 90% 수준으로 접전. 같은 주 여자배우 김혜수 1위·김해숙 15위 · 씬스틸러 최원영 5위·문성현 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