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23년, 관동대지진 이후 퍼진 괴소문으로 6천여 명의 무고한 조선인이 학살된다.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관심을 돌릴 화젯거리가 필요했던 일본내각은 불령사를 조직해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 박열을 대역사건의 배후로 지목한다.
일본의 계략을 눈치챈 박열은 동지이자 연인인 가네코 후미코와 함께 일본 황태자 폭탄 암살 계획을 자백하고, 사형까지 무릅쓴 역사적인 재판을 시작하는데...
2017.09.25 ~ 2017.12.18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 주 | KI | 순위 | 변동 |
|---|---|---|---|
| 2017.12.18 | 67 | #7 | — |
| 2017.12.04 | 72 | #7 | ▲5 |
| 2017.11.27 | 54 | #12 | ▲1 |
| 2017.11.20 | 56 | #13 | ▼5 |
| 2017.11.13 | 72 | #8 | ▲5 |
| 2017.11.06 | 50 | #13 | ▼1 |
| 2017.10.30 | 57 | #12 | ▼6 |
| 2017.10.23 | 75 | #6 | ▲1 |
| 2017.10.16 | 67 | #7 | — |
| 2017.10.09 | 66 | #7 | — |
| 2017.10.02 | 68 | #7 | ▲2 |
| 2017.09.25 | 71 | #9 | — |
플랫폼 순위·시청률·관객수를 날짜별로 보관한 실측값입니다. 지수를 만드는 재료이며 점수가 아닙니다.
| 구분 | 최고 | 기록 | 기간 |
|---|---|---|---|
| 해외 OTT | 6위 | 1주 | 2022-03-20 ~ 2022-03-20 |
| 누적 관객 | 2,360,000명 | - | 2017-06-28 |
보유 1일 · 1개월
지표
기록 12주차. K-영화 7위, KI 67. 9위로 출발해 2017.10에 6위까지 올랐고, 지금은 7위다. 최고점은 2017-10-23 주 75였다.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140%다.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7위 유지. KI 67 (-7.7%). 1위 강철비의 67%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제훈 18위 · 여자배우 최희서 5위 · 씬스틸러 민진웅 20위.
12위에서 5계단 올라 7위. KI 72 (+34.5%). 2주 연속 상승이다. 1위 기억의 밤의 72%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제훈 15위·권율 16위 · 여자배우 최희서 14위 · 씬스틸러 권율 7위.
13위에서 1계단 올라 12위. KI 54 (-3.3%). 1위 기억의 밤의 54%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제훈 14위 · 여자배우 최희서 3위.
8위에서 5계단 내려와 13위. KI 56 (-23.1%). 1위 범죄도시의 56%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제훈 9위 · 여자배우 최희서 8위.
13위에서 5계단 올라 8위. KI 72 (+44.4%). 1위 범죄도시의 74%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제훈 9위 · 여자배우 최희서 18위.
12위에서 1계단 내려와 13위. KI 50 (-12.5%). 2주 연속 하락이다. 1위 범죄도시의 51%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제훈 5위 · 여자배우 최희서 12위.
6위에서 6계단 내려와 12위. KI 57 (-24.2%). 1위 범죄도시의 57%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제훈 4위 · 여자배우 최희서 3위.
7위에서 1계단 올라 6위. KI 75 (+13.1%). 기록 이래 가장 높은 KI다. 1위 범죄도시의 75%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제훈 4위 · 여자배우 최희서 1위.
7위 유지. KI 67 (+1.2%). 1위 범죄도시의 67%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제훈 3위 · 여자배우 최희서 3위.
7위 유지. KI 66 (-3.5%). 1위 범죄도시의 66%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제훈 4위 · 여자배우 최희서 3위.
9위에서 2계단 올라 7위. KI 68 (-4.4%). 1위 범죄도시의 70%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제훈 4위 · 여자배우 최희서 4위 · 씬스틸러 김인우 19위.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영화 9위로 출발했다. KI 71. 1위 아이 캔 스피크의 71%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제훈 2위 · 여자배우 최희서 3위 · 씬스틸러 김인우 14위·권율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