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을 떠나 한 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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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순위인가
2026년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끄왕젠 데 시네아스트) 초청작으로 월드 프리미어를 가졌으며, 정주리 감독은 이로써 한국 여성 감독 최초로 장편 3편 모두를 칸에 진출시키는 기록을 세웠다. '어느 가족', '괴물' 등에 출연한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의 한국영화 첫 출연도 화제였다. 국내 개봉일은 이 조사 시점 기준 확정되지 않았다(2026년 하반기 목표).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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