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체어 농구’라 하면 장애인 농구로 알고 있다.하지만 휠체어 농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스포츠다.1990년대 ‘코트의 여우’로 불렸던 국가대표 명가드 이원우 감독과 그의 제자 한사현 감독의 헌신적인 휠체어 농구 사랑을 영감으로, 인생의 정점에서 내려온 중년의 농구 스타와 안하무인 농구 천재, 그리고 사고로 둥근 강철 다리를 가진 사나이들이 휠체어 농구로 하나 되어 꿈을 완성해 가는 휴먼 액션 스포츠다.
2025.11.10 ~ 2025.11.10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왜 이 순위인가
국내 최초의 휠체어 농구 소재 영화라는 점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서사가 개봉 전 화제를 모았다.
지표
기록 1주차. K-영화 13위, KI 50.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26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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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영화 13위로 출발했다. KI 50. 1위 퍼스트 라이드의 51%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박호산 1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