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 80주년에 만나는 뜨거운 항일독립투쟁사 호조 오늘 이 시대, 여전히 유효한 승리의 찬가가 울려퍼진다!120년 전 일제강점기.‘정의가 없는 사랑은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안창호와‘나라 꼴이 기가 막히니 나는 걸레가 되겠소’ 라는 손정도.대립하던 두 남자는 풍전등화의 조선을 위해 분연히 함께 일어선다.한편, 조선총독부에서 특별 파견된 ‘이시이’가 그들을 집요하게 쫓는다.‘나라도 없는 주제에 남의 땅에서 이상촌을?’추종과 추격 사이, 두 남자의 뜨거운 항일독립투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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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순위인가
같은 시기 개봉한 '하얼빈'과 함께 독립운동가를 다룬 작품으로 소개되며,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하는 이색적인 형식으로 기독교계 매체 등에서 주목받았다.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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