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직을 앞두고 낯선 곳으로 이사한 보험조사관 '성희'는 아픈 딸 '지우'를 위해 홈캠을 설치한다.회사에서 카메라를 살피던 그녀는 섬뜩한 여자가 딸과 있는 걸 보고 황급히 전화하지만, 정작 '지우'는 아무도 없다며 황당해한다.그날 이후, 여자는 홈캠에 더 자주 찍혔고 여전히 집에선 어떤 흔적도 찾을 수 없었다.하지만, 지우는 갈수록 기괴한 행동을 하는데….“거기로 악한 것이 들어왔어.”
2025.09.08 ~ 2025.09.15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플랫폼 순위·시청률·관객수를 날짜별로 보관한 실측값입니다. 지수를 만드는 재료이며 점수가 아닙니다.
| 구분 | 최고 | 기록 | 기간 |
|---|---|---|---|
| 해외 OTT | 2위 | 17일 | 2026-06-19 ~ 2026-07-05 |
| 극장 | 5위 | 7일 | 2025-09-10 ~ 2025-09-16 |
| 누적 관객 | 100,000명 | - | 2025-09-10 |
월별 최고 성적
보유 24일 · 3개월
왜 이 순위인가
극장 개봉 관객은 10만 명 수준에 그쳤으나 넷플릭스 공개 이후 스트리밍 3위까지 오르며 '현실 공포' 소재로 뒤늦게 화제성을 얻은 역주행 사례로 언론에 조명됐다.
지표
기록 2주차. K-영화 12위, KI 50. 순위는 11위 → 12위로 움직였다. 직전 주 11위에서 1계단 내려왔다. 최고점은 2025-09-08 주 51였다.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240%다.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11위에서 1계단 내려와 12위. KI 50 (-2.7%). 1위 어쩔수가없다의 51%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윤세아 12위 · 씬스틸러 권혁 12위.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영화 11위로 출발했다. KI 51. 1위 좀비딸의 51%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윤세아 8위 · 씬스틸러 권혁 1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