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해 줄 인력들은 산불을 끄러 갔고, 이젠 통신도 두절됐다.호포 출장소의 ‘범석’과 ‘성애’는 노인들뿐인 마을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놈을 쫓아 산으로 향했던 청년들과 ‘성기’는 되려 놈들의 사냥감이 되어 버린다.무지가 빚어낸 불행의 씨앗은 입장의 차이를 거쳐 온 우주의 비극이 되고야 만다.
2026.07.13 ~ 2026.08.10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 주 | KI | 순위 | 변동 |
|---|---|---|---|
| 2026.08.10 | 98 | #1 | — |
| 2026.08.03 | 100 | #1 | — |
| 2026.07.27 | 100 | #1 | — |
| 2026.07.20 | 100 | #1 | — |
| 2026.07.13 | 100 | #1 | — |
플랫폼 순위·시청률·관객수를 날짜별로 보관한 실측값입니다. 지수를 만드는 재료이며 점수가 아닙니다.
| 구분 | 최고 | 기록 | 기간 |
|---|---|---|---|
| 극장 | 1위 | 30일 | 2026-07-11 ~ 2026-08-09 |
| 누적 관객 | 4,393,881명 | - | 2026-07-15 |
월별 최고 성적
보유 30일 · 2개월
왜 이 순위인가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이라는 상징성과 황정민·조인성·정호연 등 국내 스타에 마이클 패스벤더·알리시아 비칸데르·테일러 러셀 등 할리우드 배우까지 가세한 초대형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으로 작품성 면에서도 주목받았으며, 한국 영화 최초의 '시골 크리처물'이라는 장르적 실험이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 칸 필름마켓에서는 한국영화 역대 최고액 규모의 해외 선판매 계약을 맺기도 했다.
흐름
칸 영화제 공개 이후 국내 개봉(7월 15일)까지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고조됐고, 예고편이 공개될 때마다 화제성이 이어졌다. 개봉 직후에는 156분에 이르는 긴 러닝타임과 열린 결말적 서사를 두고 평가가 엇갈리는 논쟁형 반응이 나타났다.
지표
기록 5주차. K-영화 1위, KI 98. 순위는 1위 → 1위 → 1위 → 1위 → 1위로 움직였다. 5주 연속 1위다. 2위와 격차는 2점(2.5%)으로 박빙이다. 최고점은 2026-07-13 주 100였다.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20%다. 이는 2016년 이후 K-영화 최고 수준의 기록이다.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1위 유지. KI 98 (-1.6%). 2위 왕과 사는 남자를 2% 앞섰다. 같은 주 남자배우 황정민 1위·조인성 4위 · 여자배우 정호연 9위.
1위 유지. KI 100 (보합). 기록 이래 가장 높은 KI다. 2위 왕과 사는 남자를 6% 앞섰다. 같은 주 남자배우 황정민 1위·조인성 3위 · 여자배우 정호연 7위.
1위 유지. KI 100 (보합). 기록 이래 가장 높은 KI다. 2위 왕과 사는 남자를 6% 앞섰다. 같은 주 남자배우 황정민 1위·조인성 3위 · 여자배우 정호연 8위.
1위 유지. KI 100 (보합). 기록 이래 가장 높은 KI다. 2위 왕과 사는 남자를 6% 앞섰다. 같은 주 남자배우 황정민 1위·조인성 2위 · 여자배우 정호연 4위.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영화 1위로 출발했다. KI 100. 2위 왕과 사는 남자를 6% 앞섰다. 같은 주 남자배우 황정민 1위·조인성 6위 · 여자배우 정호연 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