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변화로 도시가 물에 잠기고 전력난이 심화된 미래, 기업 'HE'가 인체에서 전기를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단편영화.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2026) 상영작으로, 넷플릭스를 통해 2주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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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순위인가
미쟝센단편영화제 상영작 44편이 넷플릭스로 서비스되는 기획의 일환으로 대중에 노출됐으나, 감독·출연진 등 세부 정보는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미확인).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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