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재개발을 앞두고 있는 녹음실을 빼 줘야 하는 성현, 이때 1년 전 작업을 했던 감독에게 믹싱 제안을 받게 된다. 해당 영화의 배우, 미정은 이미 죽은 지 오래고 이에 대한 대역을 무명배우 민영이 맡게 된다.
후시녹음 당일, 감독은 오지 않고 성현과 민영, 단둘만이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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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 KI | 순위 |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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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최고 | 기록 | 기간 |
|---|---|---|---|
| 누적 관객 | 110,000명 | - | 2008-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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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순위인가
2024년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장편경쟁 부문과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되며 독립영화계에서 주목받았다. 소리와 기억을 소재로 한 감각적인 연출이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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