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도 때려치운 후 엉망진창인 집안에서 폐인으로 지내는 ‘민정’.‘민정’은 시한부 선고받은 후 사랑하는 남자에게 말도 못 한 채 이별을 통보받았다.돈은 점점 떨어지고 아무리 먹어도 채워지지 않은 허기에 ‘민정’은 전 남친 ‘윤재’에게 전화를 건다.‘민정’은 ‘윤재’가 자신과 헤어진 것을 후회하길 바라지만, ‘윤재’는 억지를 부리는 ‘민정’과 한바탕 싸우고 떠나버린다.그 후 ‘민정’은 자신이 사랑했던 남자들을 찾아가는데…나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 사람이 날 사랑했을까?나는 정말로 가치 있는 사람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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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순위인가
IPTV·VOD 최초 공개를 거쳐 소개된 저예산 로맨스 드라마로, 시한부 설정을 통해 사랑의 의미를 묻는 이야기 구성으로 관련 매체의 조명을 받았다.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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