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출신의 트렌드세터 리싸와 초짜 모델이자 청주 조씨 조쉬는 마네킹도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전설에 매료된다. 1mm씩 움직이는 기합으로 시작한 이들의 사랑은 '진정한 사랑의 키스'를 해낼 수 있을까?
올해 부천에서 배우들의 움직임이 가장 적은 영화임이 확실시되는 이 작품은 가장 골 때리는 로맨스영화가 될 것도 확실시된다.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박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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