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 마음속에도 남들에겐 말할 수 없는 본능 하나쯤은 숨어있지 않나요?”할 말은 하고 사는 홍보팀 사원 정지우(서현). 부서 이동 후 모든 직원의 관심을 받고 있는 잘생긴 대리 정지후(이준영). 이름만 비슷할 뿐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 잘못 배송된 택배로, 지후의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성적 취향을 알게 된 지우는 점점 그에게 관심이 생기는데…
2022.01.31 ~ 2022.03.28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 주 | KI | 순위 | 변동 |
|---|---|---|---|
| 2022.03.28 | 58 | #10 | — |
| 2022.03.21 | 54 | #10 | ▼2 |
| 2022.03.14 | 63 | #8 | ▼4 |
| 2022.03.07 | 84 | #4 | — |
| 2022.02.28 | 86 | #4 | — |
| 2022.02.21 | 90 | #4 | ▼3 |
| 2022.02.14 | 100 | #1 | ▲4 |
| 2022.02.07 | 77 | #5 | ▲4 |
| 2022.01.31 | 65 | #9 | — |
| #1 | 뜨거운 피 | 100 |
| #2 |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 92 |
| #3 | 배니싱: 미제사건 | 89 |
| #4 | 해적: 도깨비 깃발 | 84 |
| #5 | 야차 | 76 |
플랫폼 순위·시청률·관객수를 날짜별로 보관한 실측값입니다. 지수를 만드는 재료이며 점수가 아닙니다.
| 구분 | 최고 | 기록 | 기간 |
|---|---|---|---|
| 해외 OTT | 1위 | 4주 | 2022-02-13 ~ 2022-03-06 |
월별 최고 성적
보유 4일 · 2개월
왜 이 순위인가
K-영화 차트 1위에 2주 올랐다. 최고 KI 857.
흐름
2월 2위로 진입해 2월에 1위까지 올랐다. 마지막 기록은 3월 2위다. 1위를 지킨 건 2주다.
지표
기록 9주차. K-영화 10위, KI 58. 9위로 출발해 2022.02에 1위까지 올랐고, 지금은 10위다. 최고점은 2022-02-14 주 100였다.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200%다.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10위 유지. KI 58 (+8.1%). 1위 뜨거운 피의 58%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준영 12위 · 여자배우 서현 2위 · 씬스틸러 이엘 8위.
8위에서 2계단 내려와 10위. KI 54 (-13.9%). 2주 연속 하락이다. 1위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의 56%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준영 12위 · 여자배우 서현 2위 · 씬스틸러 이엘 12위.
4위에서 4계단 내려와 8위. KI 63 (-25.5%). 1위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의 63%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준영 9위 · 여자배우 서현 2위 · 씬스틸러 이엘 8위·안승균 17위.
4위 유지. KI 84 (-1.9%). 1위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의 86%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준영 5위 · 여자배우 서현 2위·이엘 20위 · 씬스틸러 이엘 4위·안승균 13위.
4위 유지. KI 86 (-4.4%). 1위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의 86%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준영 3위 · 여자배우 서현 1위 · 씬스틸러 이엘 5위·안승균 11위.
1위에서 3계단 내려와 4위. KI 90 (-10.3%). 1위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의 94% 수준으로 접전. 같은 주 남자배우 이준영 3위 · 여자배우 서현 1위 · 씬스틸러 이엘 4위·안승균 8위.
5위에서 4계단 올라 1위. KI 100 (+29.9%). 2주 연속 상승이다. 기록 이래 가장 높은 KI다. 2위 해적: 도깨비 깃발를 8% 앞섰다. 같은 주 남자배우 이준영 3위 · 여자배우 서현 1위 · 씬스틸러 이엘 3위·안승균 6위.
9위에서 4계단 올라 5위. KI 77 (+18.8%). 1위 해적: 도깨비 깃발의 80%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준영 5위 · 여자배우 서현 3위 · 씬스틸러 이엘 6위·안승균 7위.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영화 9위로 출발했다. KI 65. 1위 킹메이커의 65% 수준. 같은 주 남자배우 이준영 12위 · 여자배우 서현 3위 · 씬스틸러 이엘 12위·안승균 1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