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도윤Hyeon-soo (현수)처음 봤을 때부터 당신과 하고 싶었어. 동생 남자라서 참았을 뿐… 아내가 떠난 1박2일 간 펼쳐지는 처형의 아찔한 유혹!이혼 후 동생 부부 집에 얹혀 살게 된 언니 지선.
동생 지영이 워크숍을떠난 사이, 동생 남편 현수와 단둘이 남게 된다.숨겨온 욕정을 이기지 못한 두 사람은 금기를 넘어보리고, 이제 지영이자리를 비울 때마다 지선과 현수는 위험한 쾌락을 즐기게 된다.
2016.12.05 ~ 2016.12.05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지표
기록 1주차. K-영화 11위, KI 56.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2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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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영화 11위로 출발했다. KI 56. 1위 판도라의 56%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