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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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순위인가
수지·이진욱의 캐스팅과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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