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복의 땅이라고 불리는 오복리에 이사 온 ‘영범’과 ‘선희’.그곳에서 의문의 노인을 만난 뒤, 교통사고로 걷지 못하던 아들 ‘종훈’이 다시 걷게 되는 기적을 경험한다.한편, ‘오복리’에서 홀로 아들 ‘민재’를 키우며 살아오던 ‘춘서’는 그의 가족에게 닥친 저주에 가까운 불행들이 ‘영범’가족과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는데…“세상엔 균형이 필요한 법이거든.누군가 기적을 받으려면, 누군가는 저주를 받아야 해”
2025.11.03 ~ 2025.11.10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 주 | KI | 순위 | 변동 |
|---|---|---|---|
| 2025.11.10 | 50 | #11 | ▼1 |
| 2025.11.03 | 53 | #10 | — |
플랫폼 순위·시청률·관객수를 날짜별로 보관한 실측값입니다. 지수를 만드는 재료이며 점수가 아닙니다.
| 구분 | 최고 | 기록 | 기간 |
|---|---|---|---|
| 해외 OTT | 2위 | 10일 | 2026-07-05 ~ 2026-07-14 |
| 극장 | 6위 | 6일 | 2025-11-05 ~ 2025-11-12 |
| 누적 관객 | 30,000명 | - | 2025-11-05 |
월별 최고 성적
보유 16일 · 2개월
왜 이 순위인가
송지효·김병철·김히어라라는 인지도 높은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기적과 희생이 교차하는 소재로 개봉 전부터 주목받았다.
지표
기록 2주차. K-영화 11위, KI 50. 순위는 10위 → 11위로 움직였다. 직전 주 10위에서 1계단 내려왔다. 최고점은 2025-11-03 주 53였다.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220%다.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10위에서 1계단 내려와 11위. KI 50 (-5.3%). 1위 퍼스트 라이드의 51%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송지효 4위 · 씬스틸러 정재은 19위.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영화 10위로 출발했다. KI 53. 1위 어쩔수가없다의 53%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송지효 5위·정재은 13위 · 씬스틸러 정재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