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의 존경을 받는 완벽한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어느 날, 살인죄로 수감되었던 동생 ‘소라’가 불쑥 찾아오며 하영이 철저히 통제해 온 쇼윈도 일상에 균열이 생긴다.“사람답게 살고 싶어. 언니처럼”설상가상, 하영의 팀원이 은폐한 유기견 ‘두부’가 사람을 공격하고,어린 시절 화재 사건의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데…완벽한 조련 아래 감춰진, 두 자매의 통제불능 본성이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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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순위인가
서은선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제44회 밴쿠버국제영화제 'Spotlight on Korea' 오프닝작으로 선정됐고, 예테보리·마드리드국제여성·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되며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은 K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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