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의 아이가 선천적으로 병을 가지고 있다. 태어날 아이와 자신들에게 닥칠 미래가 두렵다.
그렇다고 6개월이나 자란 아이를 지울 수도 없다. 낳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생명에 대한 결정을 부모가 해도 되는 건가? 그들에게 무조건 낳아서 기르라고 강요해도 좋은가?
만약 당신이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할지 묻고 싶다.
2018.10.15 ~ 2018.10.29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 주 | KI | 순위 | 변동 |
|---|---|---|---|
| 2018.10.29 | 54 | #11 | ▲1 |
| 2018.10.22 | 50 | #12 | — |
| 2018.10.15 | 50 | #12 | — |
지표
기록 3주차. K-영화 11위, KI 54. 순위는 12위 → 12위 → 11위로 움직였다. 직전 주 12위에서 1계단 올랐다. 첫 주 50에서 7% 올랐다.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220%다.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12위에서 1계단 올라 11위. KI 54 (+7.4%). 기록 이래 가장 높은 KI다. 1위 창궐의 54%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김재화 6위.
12위 유지. KI 50 (보합). 1위 창궐의 50%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김재화 3위.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영화 12위로 출발했다. KI 50. 1위 물괴의 52%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김재화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