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TENTSCOLUMN KO EN
KONTENTS INDEX FAMILY
라이징36

데뷔 후 36개월 — 신인의 시작부터 성장까지,
가장 빛나는 우리들의 36

142TEAMS 36MONTHS 11PRE-DEBUT
라이징36으로 돌아가기
더씬드롬
신인 데뷔 2025.11 RISING 9/36
더씬드롬 THE SSYNDROME
드림캐쳐컴퍼니 (Dreamcatcher Company) · 데뷔 2025.11.27 (프리데뷔 'ALIVE') / 2026.02.05 (정식데뷔 'Good Boy')
걸그룹 명가 드림캐쳐컴퍼니가 처음 내놓은 보이밴드가, 청량·다크·서정의 세 가지 색을 데뷔 반년 만에 통과하며 '연주하는 비주얼 밴드'의 좌표를 잡아가는 과정.
🛡 팬 검수로 관리 중 소속사 인증 시 '공식' 표기 자료는 소속사 인증팬 검수로 함께 관리됩니다
데뷔 첫 달부터 한 달씩, 그달의 무대·영상·반응을 기록합니다.
1 프리데뷔 (D-0개월)
#1 드러머 정지영 첫 공개 + 'ALIVE' 티저 오픈 2025.11.17
▶ YouTube
사건 공식 SNS에 프리데뷔 싱글 'ALIVE'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멤버 중 드러머 정지영을 가장 먼저 1번으로 공개. 데뷔 빌드업의 출발점.
의미 "드러머이자 보컬까지 가능한 다재다능한 멤버"로 정지영을 집중 조명하며 '비주얼 밴드' 콘셉트를 첫 카드로 제시.
반응 드림캐쳐컴퍼니의 첫 보이밴드라는 점에서 신인 밴드 화제가 점화. 멤버 5인이 순차 공개되며 "비주얼 밴드 계보" 마케팅이 이어짐.
#2 멤버 순차 공개 — 막내 신세이 준우승 이력 부각 2025.11
의미 막내 신세이가 SBS M '디 아이돌밴드: 보이즈 배틀' 파이널 준우승(2위) 출신임이 확인되며 빌드업 화제성의 한 축을 형성.
지표 5인 전원 포지션 공개 완료 — 기타 2·베이스 1·키보드 1·드럼 1의 연주형 밴드 편성 확정.
#3 프리데뷔 싱글 'ALIVE' 발매 2025.11.27
▶ YouTube
음반 11월 27일 오후 6시 각 음원 플랫폼에 프리데뷔 싱글 'ALIVE' 발매. 활동의 공식 시작점.
음악 얼터너티브 록 기반. 강렬한 드럼과 청량한 기타 리프로 '첫발과 음악 세계의 에너지'를 표현. 티저·비주얼도 청량한 감성으로 통일.
지표 초동·음원차트 성적은 확인되지 않음.
2 3개월차 (정식데뷔)
#1 'Good Boy' 티저 공개 — 다크 콘셉트 예고 2026.02.02
▶ YouTube
사건 정식 데뷔곡 'Good Boy' 티저 공개. 프리데뷔의 청량함과 정반대인 다크 콘셉트를 예고.
의미 흑백 스타일링, 체인 액세서리, 얼굴 상처 표현 등으로 "시크하고 강인한" 아우라를 전면화.
#2 정식 데뷔 싱글 'Good Boy' 발매 2026.02.05
▶ YouTube
음반 2월 5일 오후 6시 정식 데뷔 싱글 'Good Boy' 발매. 프리데뷔로부터 약 2.3개월 만의 진짜 데뷔.
음악 늘 남의 기대 속에서 자신을 뒤로 미뤄온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선택하는 힘'을 직설적 가사와 점점 고조되는 록 사운드로 표현.
의미 청량 → 다크로의 "180도 변신". 정식 데뷔곡으로 밴드 정체성을 또렷이 각인한 분기점.
지표 초동·음원차트 성적은 확인되지 않음.
3 6개월차
#1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 (My First Love)' 발매 2026.05.21
▶ YouTube
음반 5월 21일 오후 6시 세 번째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My First Love)' 발매. 정식데뷔로부터 약 3.5개월 만의 컴백.
음악 시간이 흐른 뒤에도 마음에 머무는 감정과 기억을 담백한 사운드와 솔직한 노랫말로 표현. 록 사운드의 'Good Boy'와 다른 서정적 결.
의미 청량(ALIVE)→다크(Good Boy)→서정(별빛이 머무는 곳)으로 데뷔 반년 만에 세 번째 색을 제시. '변화무쌍'이 평가 키워드로 자리.
지표 MV는 공식 채널에 업로드됐으나 조회수·초동·차트 성적은 확인되지 않음.
4 7개월차 (현재)
#1 데뷔 약 4개월차 — 신인 단계 2026.06
지표 2026년 6월 현재 정식데뷔 약 4개월차. 세 장의 싱글로 색깔을 빠르게 보여준 신인 단계에 있음.
의미 드림캐쳐컴퍼니 첫 보이밴드라는 포지션과 '비주얼 밴드 계보' 서사를 바탕으로 다음 활동의 방향성을 쌓아가는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