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때 충무로의 유망주였지만 벼랑 끝에 선 영화감독 하연우와 과거의 상처로 첫사랑과 헤어지기 위해 자취를 감춘 작가 성우재의 전쟁 같은 재회 로맨스를 그린다.
2023.01.16 ~ 2023.01.16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지표
기록 1주차. K-드라마 36위, KI 120.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7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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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드라마 36위로 출발했다. KI 120. 1위 더 글로리의 13%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