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든 건 상관없습니다. 해내면 됩니다”낯선 공항에 처음 발을 디딘 날, 모든 것이 새로 시작되었습니다.국정원의 심문을 거쳐 하나원에 도착했습니다.나의 미래를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쉬운 길을 알려주지만나는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나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나는 한 손에 내 목숨을 쥐고 여기까지 왔습니다…낯선 환경의 외로움 속에서과거의 기억과 죄책감에 마음이 한없이 흔들리지만이곳에서 행복해지고 싶습니다.“이곳을 언젠가 내 집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7월, 낯선 곳에서 다시.
2026.07.06 ~ 2026.08.10 ·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 주 | KI | 순위 | 변동 |
|---|---|---|---|
| 2026.08.10 | 57 | #11 | ▼1 |
| 2026.08.03 | 56 | #10 | — |
| 2026.07.27 | 56 | #10 | ▼2 |
| 2026.07.20 | 61 | #8 | — |
| 2026.07.13 | 64 | #8 | ▼2 |
| 2026.07.06 | 72 | #6 | — |
플랫폼 순위·시청률·관객수를 날짜별로 보관한 실측값입니다. 지수를 만드는 재료이며 점수가 아닙니다.
| 구분 | 최고 | 기록 | 기간 |
|---|---|---|---|
| 극장 | 7위 | 4일 | 2026-07-08 ~ 2026-07-14 |
| 누적 관객 | 20,000명 | - | 2026-07-08 |
보유 4일 · 1개월
왜 이 순위인가
덴마크인 감독의 시선으로 탈북민의 현실을 담백하게 그렸다는 점과, 부산국제영화제 플래시 포워드 부문 관객상 수상이 화제성을 뒷받침한다. 샤론 최가 공동 각본으로 참여해 화제성을 더했다.
흐름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에서 관객상을 받으며 입소문이 시작됐고, 정식 개봉으로 이어지며 탈북민 소재 영화로 잔잔한 화제를 모았다.
지표
기록 6주차. K-영화 11위, KI 57. 순위는 6위 → 8위 → 8위 → 10위 → 10위 → 11위로 움직였다. 직전 주 10위에서 1계단 내려왔다. 최고점은 2026-07-06 주 72였다. 집계 대상 5편 중 상위 220%다.
KONTENTS INDEX에 랭크된 주만 기록됩니다.
10위에서 1계단 내려와 11위. KI 57 (+2.5%). 1위 호프의 58%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김민하 3위 · 씬스틸러 안서현 20위.
10위 유지. KI 56 (보합). 1위 호프의 56%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김민하 8위 · 씬스틸러 안서현 17위.
8위에서 2계단 내려와 10위. KI 56 (-9.1%). 1위 호프의 56%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김민하 6위·김주령 19위.
8위 유지. KI 61 (-4.9%). 1위 호프의 61%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김민하 5위·김주령 12위 · 씬스틸러 안서현 18위.
6위에서 2계단 내려와 8위. KI 64 (-11.0%). 1위 호프의 64%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김민하 4위·김주령 16위 · 씬스틸러 안서현 18위.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 K-영화 6위로 출발했다. KI 72. 1위 군체의 72% 수준. 같은 주 여자배우 김민하 4위·김주령 15위 · 씬스틸러 안서현 1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