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로 2026년 5월 22일부터 6월 27일까지 12부작으로 방영됐다. 장원섭 작가의 오리지널 극본이며 스튜디오드래곤과 점보필름이 제작했다. 신하균·오정세·허성태·김상경·김신록·권율의 대형 앙상블 캐스팅이 특징이다.
'나빌레라', '38 사기동대' 등을 연출한 한동화 감독과 신하균·오정세·허성태 등 연기력이 검증된 중견 배우들의 앙상블 캐스팅이 화제성의 핵심으로 확인된다. 국정원 요원 소재의 첩보 코미디라는 신선한 장르 조합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