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여성이 하나원(정착지원시설)에서 자유와 낯선 일상을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덴마크·한국 합작 드라마. '기생충' 봉준호 감독의 통역으로 알려진 샤론 최가 공동 각본에 참여했다.
덴마크인 감독의 시선으로 탈북민의 현실을 담백하게 그렸다는 점과, 부산국제영화제 플래시 포워드 부문 관객상 수상이 화제성을 뒷받침한다. 샤론 최가 공동 각본으로 참여해 화제성을 더했다.
개봉 7주차, K-영화 13위 (KI 15,517). 최고는 1주차 6위였다. 최근 3주 지수 5% 하락.
개봉 6주차, K-영화 10위 (KI 16,743). 최고는 1주차 6위였다. 최근 3주 지수 3% 상승.
개봉 5주차, K-영화 11위 (KI 16,333). 최고는 1주차 6위였다. 최근 3주 지수 9% 하락.
개봉 4주차, K-영화 10위 (KI 16,334). 최고는 1주차 6위였다. 최근 3주 지수 14% 하락.
개봉 3주차, K-영화 8위 (KI 17,966). 최고는 1주차 6위였다. 최근 3주 지수 15% 하락.
개봉 2주차, K-영화 8위 (KI 18,900). 최고는 1주차 6위였다. 최근 2주 지수 11% 하락.
개봉 1주차, K-영화 6위 (KI 21,233). 개봉 첫 주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