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기억을 잃은 평범한 가장 봉수가 가족과 지인 모두를 잘못 기억하게 되며 벌어지는 코미디. 오대환 특유의 생활 밀착형 코믹 연기가 중심이다.
천만 배우 오대환의 후속작이라는 기대감과 탄탄한 조연진의 합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다만 국내 극장 누적 관객은 6,670명에 그쳤다.
기록 1주차, K-영화 6위 (KI 21,233).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다. 2026-04-23 개봉작이며 개봉 주차와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