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조직 보스가 새 아파트 단지의 숨겨진 거액을 되찾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뜻하지 않게 아파트 비리와 맞서게 되는 코미디 드라마. 2026년 7월 11일 JTBC에서 첫 방송했다.
'신입사원 강회장' 후속으로 편성돼 지성·하윤경·박병은·문소리라는 탄탄한 캐스팅이 공개 전부터 '시청률 치트키'로 불리며 기대를 모았다. 아파트 공동체 비리라는 현실 공감형 소재와 코믹한 캐릭터성이 맞물려 방영 초반부터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2회 만에 시청률 5.4%(비지상파 전체 1위)까지 오르며 초반 흥행세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