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12년간 연기를 중단했던 여배우가 이혼 후 독립영화로 복귀하며 겪는 하루를 그린 84분 분량의 흑백 영화.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이며 카메라의 삼중 노출 기법을 활용한 독특한 이미지가 특징이다.
홍상수 감독 특유의 저예산·흑백 미학과 실험적인 삼중 노출 촬영 기법이 주요 화제였다. 매년 다작을 이어가는 홍상수 감독의 필모그래피 연속성 자체가 화제의 핵심으로, 흥행보다는 작품성 논의 위주로 다뤄졌다.
기록 1주차, K-영화 11위 (KI 16,333).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다. 2026-05-06 개봉작이며 개봉 주차와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