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앞둔 아내 고세윤이 납치되면서 신경외과 전문의 남편 강태주가 인면수심의 납치범과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범죄 스릴러. 2026년 7월 4일 KBS2에서 첫 방송했다.
남궁민의 오랜만의 KBS 드라마 복귀작이라는 상징성과 김정현 PD와의 재회가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첫 방송은 4.4%로 출발했으나 2회 만에 분당 최고 7.2%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탔다.
방영 10주차, K-드라마 11위 (KI 138,580). 최고는 1주차 2위였다. 최근 3주 지수 24% 하락.
방영 9주차, K-드라마 11위 (KI 154,157). 최고는 1주차 2위였다. 최근 3주 지수 31% 하락.
방영 8주차, K-드라마 11위 (KI 181,699). 최고는 1주차 2위였다. 최근 3주 지수 31% 하락.
방영 7주차, K-드라마 5위 (KI 222,925). 최고는 1주차 2위였다. 최근 3주 지수 17% 하락.
방영 6주차, K-드라마 4위 (KI 261,560). 최고는 1주차 2위였다. 최근 3주 지수 1% 상승.
방영 5주차, K-드라마 4위 (KI 269,357). 최고는 1주차 2위였다. 직전 대비 지수는 보합.
방영 4주차, K-드라마 3위 (KI 260,012). 최고는 1주차 2위였다. 최근 3주 지수 5% 하락.
방영 3주차, K-드라마 2위 (KI 268,438). 방영 후 가장 높은 자리다. 최근 3주 지수 4% 상승.
방영 2주차, K-드라마 2위 (KI 275,070). 방영 후 가장 높은 자리다. 최근 2주 지수 6% 상승.
방영 1주차, K-드라마 2위 (KI 258,810). 방영 첫 주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