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잘나가던 광역수사대 에이스였지만 사건을 그르치고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이, 인플루언서 출신 신입 형사 '중호'와 파트너가 되어 두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쫓아 서울로 향하는 범죄 코미디.
2019년 촬영을 마쳤으나 주연 배성우의 음주운전 사건과 코로나19 여파로 약 7년 만에 개봉하게 된 이력 자체가 화제였다. 박철환 감독의 첫 연출작으로, 반전을 거듭하는 각본이 언론 시사 이후 호평받았다.
기록 2주차, K-영화 12위 (KI 15,926). 기록 후 가장 높은 자리다. 최근 2주 지수 2% 하락.
기록 1주차, K-영화 13위 (KI 16,333). KI 기록이 시작된 첫 주다. 2026-04-02 개봉작이며 개봉 주차와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