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 칼럼 전체 16편최신 글 →01광고 없는 지상파, 드라마 산업의 수직 재편2026-W3002편수는 반토막 났는데, 사라진 건 스태프의 일자리였다2026-W2903회당 10억 배우의 시대 넷플릭스가 출연료에 제동을 걸었다2026-W2804약속된 25억 달러가 끝났다 자본이 떠난 뒤, 드라마는 둘로 갈린다2026-W2705재주는 한국, 돈은 넷플릭스 '화려한 하청'의 경제학2026.0606제작비는 27배가 됐고 성공은 그만큼 더 어려워졌다2026.0607세계 1위를 만들고도 빈손인 나라 2026년 5월, '화려한 하청'의 청구서가 도착했다2026.0508흥행은 세계로, 제작은 안으로 비었다 K드라마가 맞은 결산의 봄2026.0409흥행은 세계를 덮었는데, 돈은 어디로 갔나2026.0310세계가 본 한 편, 속으로 비는 곳간2026.0211청구서가 도착했다 K드라마, 거품 이후의 첫 달2026.0112덜 만들고 더 쓴 해 K드라마, 풍요 속의 고사(枯死)2025 4Q13누가 한 회의 값을 정하는가 출연료 상한, 그 권력의 이동2025 3Q14화려한 봄, 텅 빈 공장 2025년 2분기 K드라마의 두 얼굴2025 2Q15귤 한 알의 역설 —풍년 든 화면, 말라가는 들판2025 1Q16오징어 게임의 영광, 그 이면의 하청 기지다른 칼럼 — 우리가 보는 산업우리가 보는 K-POP글로벌 메인스트림이라는 달콤한 독배→우리가 보는 K-영화천만 관객의 축제, 그리고 다양성의 장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