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영화 칼럼 전체 13편최신 글 →016개월의 유예 극장이 생존을 위해 꺼낸 마지막 카드2026-W2702극장은 비어가고, 트로피는 쌓인다2026.0603관객은 53% 늘었지만 극장은 여전히 절반이 비어 있다2026.0604한 편이 떠받친 5월, 그리고 무너진 다음 날2026.0505관객이 줄어든 게 아니라 만들 곳이 무너지고 있다2026.0406극장과 OTT 사이, 6개월이라는 이름의 균열2026.0307극장의 시간을 법으로 사들이려는 나라 2월, 한국영화는 '홀드백'이라는 거울 앞에 섰다2026.0208극장의 시간을 법으로 되살릴 수 있는가 '홀드백'을 둘러싼 2026년 벽두의 논쟁2026.0109왕좌가 비었는데, 극장은 합병으로 답했다2025 4Q10세계는 '케데헌'에 열광했고, 한국 극장엔 한국영화가 없었다2025 3Q11칸이 한국을 잊은 봄, 극장은 야당 하나로 버텼다2025 2Q12극장은 텅 비지 않았다, 파이프라인이 비었다2025 1Q13천만 관객의 축제, 그리고 다양성의 장례식다른 칼럼 — 우리가 보는 산업우리가 보는 K-POP글로벌 메인스트림이라는 달콤한 독배→우리가 보는 K-드라마오징어 게임의 영광, 그 이면의 하청 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