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칼럼 전체 24편최신 글 →01매출은 사상 최고, 영업이익은 반토막2026-W3002케이팝의 부가가치는 이제 음악이 아니라 통행료에서 나온다2026-W2903수출은 32% 늘었는데 왜 중소 기획사는 사라지는가2026-W2804세계를 얻고, 원산지를 잃다 '덜 한국적인 K-팝'이라는 역설2026-W2705K가 빠진 K-POP, '원산지'에서 '레시피'로2026.0606어제의 적이 오늘 손을 잡았다 4대 기획사 연합, 'K-크셀라'의 계산2026.0607기록은 깨졌고, 값은 떨어졌다 K-팝 '성장 프리미엄'의 종말2026.0508세계를 흔든 K팝, 비를 맞고 노래했다 2026년 4월, '집 없는 종주국'의 자화상2026.0409슈퍼사이클의 첫 단추, '아리랑'은 무엇을 지웠나2026.0310창작자의 값을 매긴 법정 멀티레이블, 그 약속의 청구서2026.02111억 장의 천장, 그리고 계약서의 양심 K팝이 받아 든 두 개의 청구서2026.0112실재하지 않는 그룹이 가장 'K팝'다웠던 분기2025 4Q13누가 K를 소유하는가 —실재하지 않는 그룹이 1위를 한 분기2025 3Q14아이돌은 누구의 것인가 2025년 봄, 계약이 음악을 이겼다2025 2Q15이름을 바꿔도 떠날 수 없었다 2025년 1분기, K팝이 마주한 '신뢰의 회계장부'2025 1Q16시스템이 말을 하기 시작한 분기 케이팝, 자기 입으로 내부를 자백하다2024 4Q17공장은 작가를 견딜 수 있는가 2024년 3분기, K-POP이 마주한 질문2024 3Q18한 지붕 열한 가족, 그 균열이 드러낸 것2024 2Q19앨범이라는 거품이 가장 먼저 금이 갔다2024 1Q20100,000,000장의 그늘 팬덤은 어떻게 산업을 짓고 동시에 무너뜨렸나2023 4Q21누가 날개를 꺾었는가 외주(外注)로 지어진 기적의 청구서2023 3Q22중소의 기적이 가장 잔인하게 증명한 것2023 2Q23창업자가 떠난 자리, K-POP은 누구의 것이 되었나2023 1Q24글로벌 메인스트림이라는 달콤한 독배다른 칼럼 — 우리가 보는 산업우리가 보는 K-드라마오징어 게임의 영광, 그 이면의 하청 기지→우리가 보는 K-영화천만 관객의 축제, 그리고 다양성의 장례식→